대구교통공사

리더예술인이희주

참여예술인 박지훈 , 이한솔 , 홍종원 , 황세희

기업기관대구교통공사

협업주제
Artrain 팀의 활동 계획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또는 이슈 1. 예술 교육의 접근성 부족 예술 교육 기회의 불평등과 교육 콘텐츠의 다양성 부족. 2.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필요 지역 주민과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부족. 3. 기업의 사내 문화 활동 부족 직원들의 문화 예술 체험 기회와 창의력 증진 프로그램의 부족. -현재 고려하고 있는 해결방안 1. 포괄적 예술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음악, 연극, 전통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교육을 통합한 프로그램 개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접근성을 높인 교육 콘텐츠 제공. 2. 지역 예술 콘텐츠 개발 및 확산 대구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예술 콘텐츠 개발. 지역 주민과 기업이 참여할 수 있는 예술 축제 및 행사 기획. 3. 기업 맞춤형 사내 공연 및 워크숍 기업의 요구에 맞춘 사내 공연 및 예술 워크숍 제공. 예술을 통한 직원들의 창의력 및 팀워크 강화 프로그램 기획. -진행 예정인 프로젝트 1.예술교육 프로그램 ‘Artrain Academy’ 대상: 지역 청소년 및 성인. 내용: 음악 작곡, 연극, 판소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교육. 방식: 정기적인 오프라인 워크숍 및 온라인 강의 제공. 2. ‘대구 예술 열차 페스티벌’ 대상: 대구 지역 주민 및 관광객. 내용: 대구교통공사와 협업하여 기차역 및 열차에서 펼쳐지는 공연 및 전시. 목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지역 문화 예술 홍보. 3. ‘사내 문화 예술 프로그램’ 대상: 대구 지역 기업. 내용: 기업 맞춤형 예술 공연, 직원 참여형 예술 워크숍. 기대 효과: 직원들의 문화 체험 기회 제공 및 조직문화 개선. -추가적인 해결방안 도출 방법 1. 피드백 시스템 구축 교육 참여자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분석하여 교육 프로그램 개선. 2.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력 강화 지역 예술가, 학교, 기업 등과의 협력을 통해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접근성 향상. 3. 사회적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 사회적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예술 교육의 사회적 가치 확산 및 자원 확보. Artrain은 이러한 계획을 통해 예술 교육과 문화 콘텐츠 개발에 기여하고, 지역 사회와 기업의 문화 예술 활성화에 앞장설 것입니다.
협업 키워드
#예술교육 #늘봄학교 #사내문화예술향유 #사내문화예술컨텐츠개
팀소개
팀명: Artrain 소개: Artrain은 다양한 예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구성된 팀으로, 이름은 Art와 Train의 합성어로, 대구교통공사와 예술인의 콜라보를 의미합니다. 이 팀은 각기 다른 예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다섯 명의 예술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희주: 작곡을 전공하고 있으며, 음악 기획과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주도하고 있는 리더 예술인입니다. 박지훈: 극단 헛짓 소속 배우이자 대구 연극계의 떠오르는 청년 예술인입니다. 이한솔: 대중음악과 공연 기획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기획자입니다. 홍종원: 작곡을 전공하고 유수의 오케스트라에서 편곡자로 활동하며 개인 악보 판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세희: 판소리를 전공하고 국악계에서 다양한 장르와의 콜라보 연주로 알려져 있는 예술가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배경과 특기를 가진 이들이 모여 Artrain을 결성함으로써, 대구의 교통과 예술을 잇는 특별한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