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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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팀과 매칭 된 수성문화재단 문화사업관광단은 '들안예술마을 꿈꾸는 예술터'를 상동과 두산동 두 곳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문화도시로 지정이된 수성구에서 시민 들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 두 장소를 최대한 활용하여 교육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또, 소외될 수도 있는 시니어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성인, 어린이들과 함께 세대간의 간극을 줄이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수성구의 현재와 과거, 그리고 미래까지 함께할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 예술가들과 기관이 협력할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참여 예술인 각 자의 역량을 발휘 하고 자신들의 작업과 연관이 된 주제로 개발합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로 인한 만족감을 높입니다. 단순한 학습적인 교육이 아닌, 예술가들과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시민들은 공동체 의식 을 느끼고 함께 즐기며 웃는 경험을 함께합니다. ○ 문화도시 수성구가 가진 도시의 모습과 특징, 이미지, 그리고 그 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인터뷰하는 이들의 '꿈'에 대해 들어보고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어떠한 방식으로 담아낼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합니다. 완성된 영상을 통해, 수성구가 가진 새로운 면모를 선보입니다. 도시는 사람들이 숨을 쉬고 살아야지만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그 도시의 주인공인 '사람'에 집중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칩니다. 또, 들안예술마을 꿈꾸는 예술터와 올해 말에 개관될 '큰 집' '작은집' 등의 유휴공간에 대해서도 사람들에게 홍보합니다. ○ 수성구의 캐릭터인 '뚜비'를 프로젝트에 활용합니다. 귀여운 이미지들을 교육프로그램 과 영상에 활용하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각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위 협업 활동의 결과물은 전시로 사람들에게 다시 소개되고,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제작됩니다. 우리 팀은 시민들의 참여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협업의 마무리도 또 다른 시민들과의 소통, 그리고 화합으로 이루어집니다. |
| 협업 키워드 |
| #문화예술교육 #시민참여 #세대소통 #시니어교육 #어린이교육 #성인교육 #뚜비와함께 #문화도시수성 #빛나는수성 #다큐멘터리 |
| 팀소개 |
| ○ 팀 명: DREAM CATCHER(드림캐쳐)_그물과 깃털, 구슬 등으로 장식한 고리 : 아메리카 원주민(인디언)들이 만든 것으로 가지고 있으면 좋은 꿈을 꾸게 해 준다고 여기는 물건/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의 꿈을 지키고 악몽을 쫓아주는 역할을 하는 이들이 예술가들입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 스트레스에 노출된 어른들, 높은 교육열에 지친 아이들, 주류에서 물러나 허전함을 느끼는 어르신들 삶의 무게가 되는 외부적인 요소로부터 이들을 지키고 예술 활동을 통해 계속해서 꿈을 꿀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우리들의 목표입니다. ○ 윤우진(미술), 김지우(미술), 이숙현(음악), 이지영(사진), 장병기(영화) 등 각 분야에 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개성 강한 예술가들이 모였습니다. MBTI가 전부 'I'로 시작하는 사람들이지만 예술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는 폭발적입니다. 팀원들이 가진 이 개성들을 잘 활용하여 기관과 시민들과 함께하는 '빛나는 순간들'을 만들어 내겠습니다. '문화도시' 수성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을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만나고 이들의 이야 기를 듣고 '꿈'을 찾아봅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들을 통해 우리 예술가들 역시 지금보다 더 성장해 있을 것이라 믿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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