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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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의 협업주제는 감정적으로 소외된 우리누리 기관에 있으신 사회적 약자분들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내게 하는 것이 저희 팀이 주제이고, 그에 따른 프로젝트를 계획,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목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프로그램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로 흙을 만지고 밟으면서 감정을 표현하는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흙을 통해서 조형물도 만들어보고, 흙과 자연재료를 활용하여 캔버스나 큰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리는 등 참여자들이 손으로 직접 흙을 만지고 밟으면서 그에 따른 감정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둘째로 음악과 춤을 통해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세션을 마련하여, 참여자들이 신체적 움직임을 통해 감정을 발산하도록 도우려 합니다. 뿐만 아니라 10월까지 저희의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하고 함께 따라온 참여자에게 학사모와 졸업사진 비슷한 느낌을 주어서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에 대한 보람과 뿌듯함을 남겨주려고 합니다. |
| 협업 키워드 |
| #포용적 예술 #연대 #문화적 다리 #자기 표현 #목소리 #자기감정표출 #자연스러움 #평등 #자기발견 #다양성 #정신건강 #공감 #치유 |
| 팀소개 |
| 우리 팀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였으나 세상을 보는 가치관의 온도가 따뜻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조각조각으로도 멋졌던 예술인들이 만나 큰 퍼즐을 완성하려 합니다. ‘우리누리’와 협업하여, 중증 정신 장애인들의 감각을 깨우고 예술적 소통을 나누는 것이 팀의 목표입니다. 리더예술인 윤수철(영화)을 필두로 김민혁(무용), 김은경(미술), 오선경(도예), 김지현(문학) 참여예술인 모두가 자신의 분야를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들을 기획하였습니다. 흙을 밟으며 무용 동작 따라 하기, ‘우리누리’ 겨울호 소식지에 실을 그림동화 만들기, 다큐멘터리 제작 등 ‘우리’ 모두가 즐기며 ‘누리’는 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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