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잇다

리더예술인이승환

참여예술인 권은경 , 이다슬 , 이단비 , 전아라

기업기관주식회사 잇다

협업주제
기업 잇다는 대전 유성구 노은동에 공유공간 '노은거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해 참여 과정을 문화로 디자인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지역에 관심을 갖도록 만드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사회적 기업입니다. 교육서비스, 제조, 디자인, 광고대행 등을 하고 있으며 이번 예술로 사업에 지원한 계기는 푸드아트랩 교육에서 미술 장르가 아닌 다른 장르의 융복합 교육개발을 진행해 보자는 프로젝트를 기획했기 때문입니다. 잇다에서 개발하고 싶은 로컬푸드 다감각 예술교육 푸드아트랩. 좀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인간 중심의 환경이 아닌 자연과 생명체, 세상의 모든 종들이 각자 동등한 위치에서 존재하게 되는 생태교육개발입니다. 주제는 이 지구를 아끼고 보호하는 습관과 가치와 철학을 교육대상인 초등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전달한다,입니다. 현재까지 미술 장르가 중심인 교육들이 전세계에서 주로 자리잡고 있으며 타장르들이 푸드아트랩으로 개발되어 효과적으로 시스템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번 예술로 사업을 통해 예술인들이 오감을 자극하는 여러 장르의 융복합 교육개발을 완료하고 10월에 4차시 푸드아트랩을 시연합니다.
협업 키워드
#교육개발 #푸드아트랩 #잇다 #어싱 #놀이교육 #생태교육
팀소개
우리 잇다팀은 다섯 명의 각기 다른 장르의 예술인들이 모여 있습니다. 잇다팀은 잇다,라는 기업의 생태라는 주제의 프로그램을 교육개발하는 같은 목표를 가진 하나의 예술팀입니다. 리더예술인인 이승환은 연극으로 데뷔해 다섯 편의 장편소설 그리고 시나리오 3편, 장편영화 및 다큐 제작, 연출을 한 스토리텔러입니다. 이번으로 예술로 사업에 7번째 참여하고 있으며 이 사업의 희노애락과 명암을 두 눈으로 지켜 본 산 증인으로 협업예술인들과 기업의 중계 역할이자 보조자로서 역할을 기대합니다. 권은경 예술인은 소보당이란 예명으로 활동 중인 국악인이자 음악인입니다. 여러 번의 타악독주회와 세계판소리 대회 참여 및 수상 등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학생들의 교육프로그램에도 참여한 경험도 가지고 있어 음악과 국악을 교육개발에 녹아들게 힘을 발휘할 거로 기대합니다. 이단비 예술인은 기획자로서 아트먼트라는 기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공연 및 예술교육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마술사입니다. ‘청춘다락’이라는 청년 공간에서 진행했던 마을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이야기를 아카이브 하고 전시하는 작업들을 진행해보며 지역의 이야기의 가치를 담아본 경험도 가지고 있고 마술교육과 공연이라는 강점을 살려 교육개발에 큰 매력을 담아줄 거로 기대합니다. 전아라 예술인은 연극인으로 극작, 배우, 무대 그리고 교육사업 참여 등으로 다양한 예술분야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증장애인이 사회적으로 겪는 문제들과 시선에 대한 주제로 중증장애인이 공연을 통해 심리적으로 치유해가는 과정을 만드는 공연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밖에 학생들 교육했던 여러 경험을 살려 교육개발 프로그램 안에서 연극적 장르가 잘 녹아들도록 다양한 재미를 플러스해 줄 거로 기대합니다. DASROO (다스루)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이다슬 예술인은 무용 장르로 스트릿댄스와 와킹 댄스 및 요가선생으로 활동하고 잇습니다. 안무가와 퍼포머로서 여러 협업들 그리고 지역사회 기획공연 등에 참여하여 협업이라고 하는 것의 어려움과 또 그 만큼의 성과의 기쁨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도 병행하고 있는데, 이번 교육개발에서 안무 혹은 움직임이라는 재미의 요소를 배가 되게 해 주리라 기대합니다. 우리 팀 잇다는 사회적기업 잇다의 기업주도형 프로젝트 아트푸드랩 교육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