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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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성로 대구 북성로는 최근 몇 년간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 중 하나입니다. 북성로는 대구의 오래된 상업 지구로, 전통적인 공구 상가와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전통적인 분위기와 현대적인 요소들이 어우러져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주요 관심 요소 1. 레트로 감성: 북성로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독특한 분위기로, 레트로 감성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습니다. 옛날 스타일의 상점과 간판들, 오래된 건물들이 그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2. 문화와 예술: 북성로에는 다양한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이 모여들고 있으며, 이들이 운영하는 공방과 갤러리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장소들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합니다. 3. 맛집과 카페: 최근 들어 북성로에는 개성 있는 맛집과 카페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카페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4. 지역 축제와 행사: 북성로에서는 다양한 지역 축제와 행사가 열리며, 이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게 됩니다. 이러한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2> 조사 *<모루>에 접근과 관심. 북성로 주변 주민과 대구 시민 혹은 타 지역에서 더 많은 방문을 위한 고민 1.일반인들의 북성로에 대한 관심 2.모루 기관의 정보, 노출 3.모루 기관의 위치 - 직관적으로 찾기 어려움 - 주변 상권의 도움이 적음. 오히려 방해 요소. - 수제화 골목의 수요 부족. 이미지 하락. 자연스럽게 발길이 적어 짐. 4.접근 - 참여예술가들이 모루 작업 및 방문을 통해 느낀 점 - 단체는 예약이나, 주변에 그나마 이동하는 젊은 층이나 방문객이 기관에 들어오는 것을 낯설어 하거나, 관심이 적음. - 무엇을 하는 곳인지가 알기가 힘듦. <3> 도움 방안 단순 전시나 공연이 아닌 진짜로 도움이 되는, 관심을 조금이라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 - 많은 노출 빈도 - 모루 기관(건물)이 정확히 시민들, 방문객에게 뭘 주는 곳인가 - 홍보물 시선 끌기 혹은 건물 외관, 위치 시선 끌기. - 단순한 전시나 공연은 부족 - SNS 자료 썸네일, 관심 주제 - 오래 머물 수 있는 프로그램 혹은 장소, 주변 상권의 발달, 홍보 - 북성로에 의한, 북성로를 위한 방문이어야 더욱 매력 <4> 북성로와 모루 1. 의미 ‘북성로의’ 모루 – 모루 기관은 북성로가 가지고 ‘북성로에 의한’ 모루 – 모루의 운영은 북성로에 의해서 이루어지게 ‘북성로를 위한’ 모루 – 모루의 운영은 북성로를 위한 일이어야 한다는 2. 방향 - 북성로의 DNA를 담는 작업 결과물 - 북성로와 일대 주민, 타 지역 방문객을 위한 관심 유발 - 모루 기관과 참여예술인들의 발전이 조화되는 작업 과정, 결과 -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기관에 도움이 될 작업물 3. 마음가짐 - '내가 아닌, 이곳, 우리가 잘 되었으면 좋겠다.' |
| 협업 키워드 |
| #북성로 #모루 #장인 #두드리다 #기술예술 #위트 #노출 #홍보 #지속가능 #손기술 |
| 팀소개 |
| 안녕하세요. 북성로와 기술예술융합소 모루와 예술로 예술인들이 함께 하는 '북성로 예술로~드. 모루 모루겠나?!' 입니다. 이번 예술로를 통해서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었는데요. 각자 가지고 있는 특기를 잘 발현하고, 또 서로가 서로의 장르에 초대 되어 또 다른 예술을 만들고 확장된 예술관이 더 나아가, 서로가 서로에게 길이 되어줄 수 있는 예술로~드를 만들고 싶어요. 본팀과 협력하고 있는 기관 훌라(북성로 기술예술융합소 모루)의 주요활동 키워드인 #북성로 #기계로 대체될 수 없는 손기술 #기술예술융합 #고유한 지역자원 재생과 공유 등을 고민하며 다양한 작업들을 만들어나가고, 특히 기관의 주요 활동지인 대구 ‘북성로’ 지역에 잠재된 유무형 자원을 찾고,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우리가 디딘 땅의 고유한 유무형의 자원을 예술로 풀어내어 도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예술 로~드! "이곳(북성로)이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기관 대표님의 담백한 그 말이, 예술로 참여 예술가들의 참여 목표이자 예술로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되며 '개인이 아닌, 이곳, 그리고 우리가 잘 되어야 한다. '라는 마음으로 이번 예술로 시즌을 함께 해보려 합니다. 고유한 색을 갖고 있는 북성로 처럼 도시에는 고유한 색을 품고 살아가는 존재들이 많이 있습니다. 도시의 다양한 존재들(사람, 이야기, 장소, 동식물 등)이 함께 잘 어울려 살 수 있는 그런 예술로~드가 되겠습니다. 먼저, 이곳. 북성로와 북성로에 자리하고 북성로와 시민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기관 기술예술융합소 모루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자는 목표를 세우고 신나게 달려 볼까 합니다. 우리는. [북성로 예술로~드. 모루 모루겠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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