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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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이슈 : 체험실 벽면, 객실벽면, 생태탐방원 로비 디스플레이, 전달내용 구성, 체험활동의 다양화 ▣ 탐방원 내의 디스플레이 또는 벽면구성 안 1. 변산반도 생태탐방원 탐방객 대상으로 설문조사. (설문지작성) 2. 죽막마을, 또는 다른 근처 마을과 주민들과 소통을 통해 예전 어부들이 썼던 도구, 또는 소품들을 수집하여 객실에 전시한다. (예를들면, 김누리할머니의 소쿠리, 서수인할머니의 뜰채, 조예찬할아버지의 장화) - 이 기획은 지역주민과의 소통, 부안지역의 이야기 수집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으로 본다. 연관관계가 부족한 이미지의 전시보다 지역주민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실제 사용하던 소품으로 관광객에게 부안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한다. ▣ 체험활동의 다양화 1. Sea Glass를 이용한 체험활동 ✱ 현재방법: 직원들이 바다에서 채취 또는 구매한 Sea Glass를 이용하여 체험활동 ✱ 예술인 제안방법: 체험활동을 통해 플로깅을 통해 Sea Glass만 채집, 또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어르신들게 일정금액을 드리고 Sea Glass를 채집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지역의 어르신들이 채집하신 Sea Glass로 체험활동 진행. (실제로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울산앞바다에서 주운 씨글라스를 한주먹에 만원정도로 판매하고 계심.) 2. 환경다큐 상영 (강당시설 이용) 비오는날 또는 너무 덥거나 추워 야외 체험활동이 어려운 시기 (7-8월 11-3월 예상) - 새만금지역을 다룬 환경다큐영화 수라. 또는 그 외 환경다큐들을 리서치하여 부안지역과 맞닿는 서해 생태계를 다룬 영상을 다룬 영상들로 방문객에게 상영한다. - 주변의 지역 인물들의 도움으로 환경세미나를 열어도 좋을 듯. 3. 레고 지층 만들기. - 로비 벽면에 대형 레고판 설치 레고판 또는 레고다이를 벽면에 설치하여 지층색과 비슷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친 방문객에게 레고블럭을 나눠주고, 몇 개씩 받은 레고들을 자유로 설치하기를 안내한다. 한 개, 두 개 차례로 쌓인 레고들이 모여 점점 지층이 완성되는 형태. 그 지층의 형태는 채석강과 적벽강을 나타낸다. 과거의 기억들은 객실로 전시되어지고, 현재의 기억들은 생태탐방원 로비에 블록지층으로 만들어지며, 미래의 이야기는 교육을 통해 방문객에게 전달한다. 다녀온 주변인들에게 부안에 방문하는 이유, 생태탐방원에 방문했던 이유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의외로 뭘 얻기보다 그냥 편히 쉬러왔다는 답변을 가장 많이 받음. 변산반도 생태탐방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체험활동과 여행객들의 낮 활동을 통해 외부활동으로 주변을 둘러본다면, 건물에 들어오는 순간 쉼, 그자체를 선물해주면 어떨까 한다. 생태탐방원 내의 컨텐츠, 역할은 – 쉼, 명상, 노을 * 탐방원 내에 환경과 주변 생태에 관한 내용을 너무 많이 넣을 경우, 주변 국립공원 탐방안내소의 내용과 상당 부분 겹칠 수 있음을 주의 할 것! |
| 협업 키워드 |
| #지역아카이브 #국립공원 #기록 #자연생태 #지역상생 #생태 #생태탐방원 |
| 팀소개 |
| 저희는 미술- 김누리, 김판묵, 서수인 연극 - 김경민, 정광익 음악 - 조예찬 총 6명으로 활동하게 된 변산반도 생태탐방원 예술로팀입니다. 변산반도 생태탐방원에서 예술인들과 함께 해결하고 싶은 이슈는 탐방객이 방문했을 때 건물 내의 유휴공간을 이용하여 탐방원의 정체성과 탐방원 내에서 이루어지는 역할들에 대한 정보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활용하고자 하는 것 이었습니다. 자신의 협업과 개인활동에서 좋았던 점들을 스스럼없이 그때마다 단체대화방에 공유해주며 서로를 독려하고 조언을 구하기도 합니다. 적극적인 예술인들의 활동으로 인해 저희는 서로 생각보다 빠르게 친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협업 시너지가 더욱 기대되고, 6개월 후에 또 변화되어 있을 서로의 관계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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