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동 1928조치원 1927아트센터

리더예술인권하얀

참여예술인 강지연 , 김혜진 , 이재은 , 이채론

기업기관(주)정동 1928조치원 1927아트센터

협업주제
조치원1927아트센터는 조치원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있는 멋진 공간이지만, 여러 제약 때문에 아직 활기를 충분히 띄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곳을 다음과 같이 새롭게 바꾸고자 합니다. 계속 이어지는 예술 활동들을 통해 지역 예술 생태계를 살찌우고 싶습니다. 우리 팀만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프로젝트 준비 모습, 현장 스케치 영상을 등을 게시함으로 이 공간에 다양한 예술활동이 기획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지역 예술 애호가들이 아지트 처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모두에게 친숙한 예술 공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채로운 프로젝트와 적극적인 홍보,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조치원1927아트센터를 ‘언제나 예술이 살아 있는 곳’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협업 키워드
#전시#공연#아카이브#다양한#예술로 소란하게 #북적북적 예술공간
팀소개
저희는 다 다 름 입니다 "다 다른" 서로가 만나 한 곳에 "다다르고" 싶은 마음을 모아 만든 팀 명입니다 저희는 각각 영화, 시각예술, 음악, 무용 서로 다른 장르의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가 들입니다 이런 기회가 아니면 이렇게 모일 기회조차 없었을 다섯 예술가들이 한 뜻으로 각자 예술적 지평을 넓히고 그 일이 사회에 좋은 영향을 주기 바라며 이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협력하고자 하는 곳은 조치원1927아트센터입니다 신도심과는 다른 매력으로 여겨지는 구도심의 도시 재생 공간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예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게 저희의 다양한 강점을 살려 거창한 단발성 사업 대신 작지만 꾸준한 예술활동이 끊이지 않도록 함으로써, 이 공간이 늘 예술이 머무는 상징적인 장소가 되기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