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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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포레스트(Green For:Rest) : 쉼을 위한 초록!> 왕궁 포레스트! 녹색 숲에서 시작되는 예술과 삶, 자연 치유의 여정! - 협업 목표 : 예술의 치유적 기능을 기반으로, 왕궁 포레스트의 자연과 서사를 담은 음악과 가이드&도슨트 형태의 오디오 투어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쉼과 치유, 자연 친화의 예술적 경험을 제공, 지역공간으로써 왕궁포레스트의 매력을 확장한다. ① 로고송 제작 – 《우리들의 숲》 · 내용 : - 왕궁 포레스트의 자연적 감수성과 서사를 담은 로고송 형태의 음악 제작 · 협업 구조 : - 작사·작곡·보컬 : 김은총 - 작곡·편곡·프로듀싱 : 박경재 - 비올라 연주·편곡 : 이새롬 · 특징 : - 치유와 회복을 주제로 한 따뜻하고 서정적인 로고송 - 쉼과 힐링을 테마로 한 차분하고 편안한 연주음악 -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가 쉽게 부를 수 있는 참여형 구성 가능성 검토 ② 오디오 투어 콘텐츠 – 《힐링 도슨트 & 에코 가이드》 · 타겟층 : - 중장년층 대상 > 힐링 도슨트 : 김경민 - 유소년층 대상 > 에코 가이드 : 안지완 · 내용 : - 배우 김경민, 안지완 예술인이 각각 도슨트&가이드 역할을 타겟층에 맞춰 중점하여 오디오 투어 콘텐츠 형태로 음원 작업하여 제작. - 왕궁 포레스트의 자연과 역사, 환경적 가치를 중심 배경으로 힐링과 생태 이야기를 전달한다. - 투어 형태 서사 + 배우의 감성 낭독 + 자연음 + 배경 음악 삽입 음원 작업 : 음원화 작업에 음악감독 역할을 맡은 박경재 예술인 담당 예정. 추가 아이디어 : MBTI와 나무들을 매칭, 영상보며 따라하는 놀이형 캠페인. ③ 영상 제작 및 기록 전시 · 목표 : - 프로젝트의 다양한 과정(작업, 협업, 실연 등)을 ‘VJ’ 컨셉의 이새롬 예술인을 중심으로 틈틈이 촬영, 다큐 형식으로 영상 기록화 작업을 진행한다. · 내용 : - 로고송 작업 영상 - 도슨트 녹음 및 현장 실연 영상 - 리더예술인과 참여예술인의 협업 과정 및 개별인터뷰 - 왕궁포레스트 관계자 인터뷰 - Green Forest Day 실연 · 파급 : 결과물은 유튜브 및 SNS 업로드와 지역 방송사 연계를 통한 공공 확산과 추후 전시 공간(세미나실)에서 상설 재생 및 전시 ④ 결과 공유 행사 – 그린 포레스트 데이(Green Forest Day) · 일정 : 10월 18일 또는 25일 예정 · 내용 : - 숲속 음악회 통한 로고송 《우리들의 숲》 공개 실연 - 그린 포레스트 투어 체험존 운영(팝업스토어 형태) - 가이드&도슨트 투어 체험 등 관객참여형 프로그램 - 참여 예술인 토크 콘서트 및 콘텐츠 쇼케이스 - 프로젝트 영상 상영 및 관객 피드백 공유 |
협업 키워드 |
#그린포레스트 #왕궁포레스트 #치유예술 #도슨트음원 #우리들의숲 #예술로힐링 #녹색숲의날 #로컬브랜딩 #지역예술연계 #전북문화관광재단 #예술인파견지원 #예술로 |
팀소개 |
- 팀명 : 쉼틀 - “진정한 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사람들” - 팀명의 의미와 추구하는 방향 : ‘쉼’과 ‘틀(거푸집, 구조)’을 결합해, 쉼이라는 토대 위에 삶을 다시 세워가는 사람들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잠시 멈추는 것이 곧 새로운 출발을 위한 준비라고 믿습니다. 이러한 믿음을 바탕으로 왕궁포레스트라는 공간 안에서 자연과 예술, 사람의 숨결을 하나로 엮는 예술 프로젝트를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고 싶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협업 주제는 ‘쉼을 위한 초록! 자연과의 연결을 통한 회복과 감각의 회복’입니다. 우리 팀은 크게는 연극과 음악 두 갈래이지만, 그 속에서 음악과 연극은 물론 영상과, 공간기록 등의 영역으로 확장이 기대됩니다. 각기 다른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여 치유와 회복, 자연과의 연결이라는 공동의 주제를 중심으로 협업하면서, 연령별 대상(유아~중장년층)을 고려한 오디오 콘텐츠, 자연과 공간을 활용한 음악과 영상 기록, 그리고 예술이 일상으로 번져나가는 다양한 방식들을 함께 탐색하면서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우리 팀은 공간을 하나의 살아 있는 존재로서 마주하며 예술의 치유적 가능성과 환경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기대합니다. 우리는 왕궁포레스트를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생명의 주체로 바라보고 있고, 그 안에서 사람, 예술, 자연이 서로를 감싸 안는 방식으로 작업을 펼쳐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예술가 각자의 고유한 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치유, 놀이, 기억, 감각의 층위를 아우르는 창작 과정을 함께하면서 관람객들에게 쉼과 회복의 시간을 건넬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그 결과 끝에는 관람객들로 하여금 궁극적인 쉼과 회복, 감각의 환기를 경험하도록 도와 자연과 예술, 사람 사이의 숨결을 잇고자 합니다. 각자의 고유한 예술적 언어와 감각을 바탕으로 역할을 분담하되, 기획부터 제작, 실행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업. 연극 기반 예술가는 유아와 중장년층을 위한 오디오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음악가는 로고송과 공간 음악을 통해 정서적 연결을 만듭니다. 또한 그 과정을 영상을 통해 프로젝트 전 과정을 시각적으로 기록하고, 이를 온라인 콘텐츠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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