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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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업주제 ] " 예술을 통한 심신의 치유 " '교권' 한 때에는 또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던 무거운 말, 그 무거운 의미는 책임이라는 말을 제외하고 많은 것들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변화의 과정에서 누군가는 상처받고 누군가는 의미를 내려놓기도 합니다. 신체의 상처는 자신의 제어 안에 있을 수 있지만 , 마음의 상처는 인지의 영역 밖에서 자신도 모르게 곪아 가고 있습니다. 그 상처를 예술을 통해 치유하고 의미를 되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2025년 예술인파견사업 [ 국립공원공단 내장산생태탐방원 ] 과 함께하는 예술인들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 기관협업 ] " 공연예술구조를 통한 키워드 중심의 실현 " 기관이 가진 요소, 공간들을 적극 활용한 예술작품을 논의 하며 기존 진행하였던 예술로의 성공적 사례들을 중심으로 실현 가능하고 , 기관의 방향성에 부합할 수 있는 기획을 제시하는 시간을 통해 공연예술구조의 작업을 진행 합니다. [ 협업방향 ] " 공연예술과 치유의 이미지화 " 네명의 음악 예술인, 한명의 미술 예술인 으로 구성되어진 그룹인만큼 공연예술 구조의 기획을 제시해 보게 되었습니다. 중심주제를 가진 다회차의 공연방식을 선택한 상황에서 그저 단순화시킨 공연을 반복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닌 한개의 중심주제 3,4개의 소주제를 정해 각 프로그램이 관통하는 키워드인 '치유'를 기반으로 예술인들의 기량과 작업방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협업을 진행합니다. 또한 미술 장르의 예술인의 시각예술적 관점과 공연 내용을 이미지화 시킬 수 있는 미장센, 무대제작 등 소분류의 공연이 가진 색채를 현실화 시키는 방식의 작업을 진행합니다. |
| 협업 키워드 |
| #치유 #공연 #테마프로젝트 #자연 |
| 팀소개 |
| " 예술을 통한 초월적 공감 " 2025 예술로 파견사업 [ 국립공원공단 내장산생태탐방원 ] 에 모인 예술인들은 , 그저 그렇게 특별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삶에서 예술을 순수히 대하기 위해선 많은 것들을 내려놓고 또 포기해야 합니다. 지금 이곳에 모인 예술인들은 기꺼이 예술을 위하여 삶의 일부를 소모하고있습니다. 네명의 음악, 한명의 미술 장르의 예술인으로 이루어진 그룹은 장르 안에서는 섞이기 힘들어 보일 지 몰라도 예술이라는 개념안에서 그 어떤 차이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때로는 음악으로 시각적 전달을 , 시각으로 음악적 전달을 하려고 노력하며 한층 더 나아가 우리만의 것으로 모두의 것을 만들어 나가고 싶은 예술인들입니다. 자연을 표현하는 음악으로 , 또는 세상의 모습을 모방한 시각적 현상으로 , 방식은 다르지만 우리가 가는 곳은 한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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