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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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업/기관/지역의 문제 및 이슈 - 문화 소외 : 지역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기회가 제한적임. - 돌봄의 단절 : 복지관 중심의 기본 돌봄 서비스는 존재하지만, 정서적·문화적 돌봄이 충분히 제공되지 못함. - 수동적 참여 구조 : 기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관객이나 수혜자로 머무는 경우가 많아 창의적·주체적 참여의 기회가 부족함. - 지역 자원 활용 부족 : 복지관 주변의 다양한 자원(예술가, 주민 행사 등)이 충분히 연결되지 못해, 확산성과 지속성이 약함. 2. 현재 고려하고 있는 해결방안 -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 운영 : 어르신을 주체적 창작자로 세워, 이야기·움직임·노래 등을 활용한 집단 창작 공연 기획. - 스토리텔링 기반 창작 : 개인의 삶과 기억을 예술적 콘텐츠로 전환하여 정체성과 자존감을 강화. - 복합예술 접근 : 연극적 요소(역할극·즉흥극), 무용적 요소(움직임 놀이·소매틱), 음악적 요소(노래와 리듬)를 융합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도록 구성. - 성과 공유의 다층화 : 발표회뿐 아니라 영상, 전시, 스토리북 등으로 결과물을 남기고, 지역 축제와 연계해 확산. 3. 해결방안 도출 방법 - 대상 이해 : 남산정 종합사회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 관련, 담당 사회복지사 간 소통을 통한 사전 조사. - 공동 논의와 협력 : 예술가 및 복지관 관계자가 함께 논의하며 주제와 실행 방향 설정. - 프로세스 중심 설계 : 결과물을 미리 고정하지 않고, 과정 속에서 어르신들의 참여와 발견을 통해 프로그램 내용 확장. - 실험적 접근 : 다양한 레이어와 방식(마당극, 움직임, 노래, 대사화)을 시도하여 새로운 가능성 모색. - 순환적 구조 구축 : 프로그램에서 생성된 결과물을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하고, 새로운 참여를 촉발하는 순환 구조 설계. |
| 협업 키워드 |
| #참여형창작 #집단창작 #공동체회복 #지역사회연계 #자전적이야기 #공연 #마당극 #뫔짓놀이 |
| 팀소개 |
| 팀명 : 남산정듦 ⦁ 협업 주제 남산정듦은 "몸으로 다시 만나는 나"를 주제로, 어르신들의 자전적 이야기와 기억을 창작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지역사회와 예술가가 함께 어울려 돌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문화 소외감을 해소하며, 예술 향유를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실행 방법 1) 지역민 참여형 예술창작 프로그램 18회기 운영 : 지역민이 수동적 수혜자가 아니라 주체적 창작자로서 직접 이야기하고 움직이며 노래하는 과정을 만들어 갑니다. 2) 스토리텔링 기반 창작 : 참여자 개인의 이야기를 대사·노래·움직임으로 각색하여 집단 창작극(마당극, 공연)으로 발전시킵니다. 3) 다양한 예술 매체 활용 : 연극적 요소(스토리텔링, 역할극, 즉흥극), 무용적 요소(움직임 놀이, 집단 안무, 소매틱 접근), 음악적 요소(노래와 리듬)를 결합해 새로운 경험을 열어갑니다. 4) 성과 공유 : 공연 발표 (콩나물 국밥 데이 오프닝 공연 <남산정 아리랑>, 10월 1일) 뿐 아니라 영상 기록, 스토리북 제작 등으로 결과물을 확산시켜 지역사회와 나눕니다. ⦁ 팀 내 역할 1) 창작 진행자 (전원) :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끌어내고 집단 창작을 이끌어가는 역할 2) 움직임 안내자 (박소산, 정혜원, 김소현) : 일상 동작에서 출발해 쉽고 재미있게 몸을 활용하도록 돕는 역할 3) 음악/노래 지도자 (김도경) : 이야기와 움직임에 소리를 더해 참여자들이 함께 노래하고 호흡을 맞추는 역할 4) 기록 및 아카이빙 담당 (전원) : 프로그램 과정을 기록·정리해 스토리북, 영상, 전시 등 결과 확산으로 연결하는 역할 5) 연계 및 운영 담당 (김소현) : 지역사회 자원과 협력하고, 복지관과의 협의를 통해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 ⦁ 특별한 점 남산정듦은 결과를 미리 고정하지 않고, 열린 가능성과 확산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어르신들의 삶과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다층적인 시도를 통해 지역과 예술이 상생하는 방식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또한, 예술가 개개인이 각자의 영역을 넘어 서로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예술가 간 협업의 시너지를 강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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