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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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관의 문제 또는 이슈 1) 가족문화센터의 정체성 및 차별성 부족 - 전국적으로 가족문화센터가 드물고, 지역 내에서의 고유 정체성 정립도 미흡 - 공연장, 미술관, 과학관과 비교해 가족문화센터만의 콘텐츠 및 브랜딩이 부재 2) 저출산 시대에 대응하는 실질적 문화복지 콘텐츠 부족 - 지역사회 내 가족지원과 일, 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예술 기반 프로그램 부족 - 어린이집과 가족 대상의 실질적 문화예술 참여 기회가 한정적 3) 주민들의 문화예술 체험에 대한 기대 수준 상승 - 기존 행정복지센터 중심 프로그램과의 차별 필요 - 질 높은 콘텐츠에 대한 기대와 수요가 동시에 존재 2. 현재 고려하고 있는 해결 방안 1) 찾아가는 어린이집 예술 놀이 - 지역 국공립 어린이집에 예술인이 직접 방문하여 예술 놀이 수업 진행 - 어린이들의 일상 속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나는 경험 제공 - 예술인 자율기획으로 본인의 장르를 살려 예술 놀이 진행 2) 가족문화센터 내 "예술로 특별수업" 진행 - 가족문화센터 내 공간에서 '가족' 키워드로 특별수업 진행 -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또는 성인을 대상으로 구성된 수업 3) 달서구 소재 어린이집 (또는 가족)과 함께하는 공연 개최 - 주제: "가족" - 발표형식: 인형극 3. 추가적인 해결방안 도출방법 1) 예술인 공동기획 - 참여예술인간의 사전 협업 워크숍 진행 - 기관과 영유아 대상 수업 이해 공유 - 찾아가는 어린이집 및 센터내 특별수업 주제에 대한 예술가 간 협의 기반 마련 2) 참여 기록 아카이빙 - 수업 및 공연 기록 (사진, 영상, 어린이 작품, 준비과정 등 사업전반) - 향후 성과 보고 자료, 사례집, 전시, 출판물 등 추후 확장 가능성 3) 가족 중심의 커뮤니티 예술 프로그램 확장 - 예술로 사업 종료 후 가족문화센터의 상시 예술 프로그램 일부로 정착 ex) 찾아가는 어린이집, 공연 등 - 정기 워크숍, 부모 참여형 예술 놀이, 창작 놀이터형 콘텐츠로 발전 4. 기대효과 1) 가족문화센터의 공공성과 정체성 강화: '가족문화'를 실현하는 플랫폼 2) 예술과 복지의 결합 모델 제시: 저출산, 양육지원 대안적 문화모델 3) 예술인과 지역사회 간 연계 강화: 창작자에게는 활동 무대, 주민에게는 경험의 장 제공 4) 성과 공유 및 확장 기반 마련: 결과 공연을 통한 확산 및 새로운 기획의 기초 |
| 협업 키워드 |
| #가족#일가정양립#찾아가는어린이집#오남매#가족의의미재발견#예술을통한놀이#유아문화향유경험확대#생활권기반문화예술 |
| 팀소개 |
| <오남매>는 공연, 음악, 문학, 시각예술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온 다섯 명의 예술가들이 예술로 사업을 통해 결성하게 된 팀입니다. 가족문화센터를 기반으로, 일가정 양립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세대와 세대 사이를 잇는 예술 교육과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가족’, ‘공동체’, ‘관계’를 예술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예술이 일상에 스며들고, 이를 통해 가족을 더 잘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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