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

리더예술인김민경

참여예술인 김지영 , 백다래 , 이뤄라 , 이소영

기업기관한국에너지공단

협업주제
협업 주제: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 시대, 감각과 공감을 통해 에너지를 이야기하다” : 예술을 통해 에너지의 중요성과 기후 위기를 감각적으로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 및 콘텐츠를 기획 1. 해결하고자 하는 이슈 구분 이슈 내용 기업(에너지공단): 에너지 효율, 절약, 신재생 에너지의 중요성을 시민과 청소년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싶어 함 기관 내 시설: 전시관은 상시 운영되고 있으나 시민 참여나 유쾌한 콘텐츠 경험은 부족 지역사회: 울산 지역은 산업 도시라는 이미지가 강해, 지속가능성과 환경 인식에 대한 시민 참여적 접근이 더 필요함 청소년 대상 교육: 교육 내용이 이론 위주라 몰입도와 실질적인 감정 이입이 부족함 커뮤니케이션: 유튜브 콘텐츠를 비롯한 디지털 소통 방식이 필요하나 콘텐츠 아이디어가 부족 2. 현재 고려하는 해결 방안 - 예술가와의 협업을 통해 복잡한 에너지 개념을 쉽고 감각적으로 풀어내는 스토리텔링 기반 콘텐츠 기획 - ‘펭귄 쎄쎄와 북극곰 포키’ 캐릭터를 활용해 기후 위기와 멸종위기 종 문제를 접근하는 참여형 체험 전시 구상 - 시민(청소년 포함)이 탐정이 되어 전시공간을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에너지와 환경 문제를 체험하는 방식 - 예술가들의 다양한 전문성을 반영해 사운드, 시각, 영상, 퍼포먼스 요소가 결합된 콘텐츠 구성 3. 진행 예정 프로젝트 내용 4. 전시 프로젝트 1부 – [듀공 실종 사건 : 펭귄 쎄쎄의 수사일지] - 대상: 초등 고학년~중학생을 포함한 일반 관람객 - 장소: 에너지공단 홍보관 6개 섹션 - 형식: 관객 참여형 전시 + 사운드 + 시각 + 키트 구성 - 주요 내용: : 관객은 ‘탐정단’이 되어 듀공의 실종 사건을 추적 : 전시 공간마다 단서와 힌트(소리, 시각 자료 등)를 찾으며 스토리를 따라감 : 마지막에는 포토존에서 “원티드: 우리 모두가 원인”이라는 반전 메시지와 함께 유쾌하지만 깊은 메시지 전달 - 전시 프로젝트 2부 – [북극곰과 불곰의 편지 : 생존 그 이후] : 전시 1부의 후속 이야기 : 새로운 교배종의 탄생(기후위기 적응의 상징)을 중심으로 생존 가능성과 환경 회복의 가능성 제시 : 탄소 중립, 에너지 전환, 인간의 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시청각적으로 풀어냄 5. 추가적 연결 방안 * 현재 진행되는 내용은 2026년의 기획전시라 올 해 어떤 방식으로 연결성을 가질지 논의 중에 있다. ex) 어린이집 연계 공단 내 어린이집 아동과 함께하는 동화+소리극 워크숍 진행. 예: 포키의 하루 따라가기 교육자료 개발 전시 연계 학습지, 미션 카드, 사운드 수첩 등 교육 보조 콘텐츠 개발로 몰입도 향상 영상 콘텐츠 전시 연계 유튜브 콘텐츠 제작 (탐정 브이로그 형식, 캐릭터 인터뷰, 참여자 후기 등) 인터뷰 캠페인 시민 인터뷰를 통해 “내가 아끼는 지구의 순간” 시리즈 제작 → 공단 유튜브 연재 가능 키트 연계 탐정 키트, 사운드 키트 등 연계 키트 상품화 및 교육 콘텐츠화 가능성 검토 타기관 전시 순회 본 프로젝트를 모델로 울산의 다른 기관 또는 타 지역 전시 순회 가능성 모색
협업 키워드
#기후위기 #멸종위기동물 #감각적 스토리텔링 #사운드 기반 전시 #탐정 수사형 체험 #참여형 전시 #예술체험 #융복합 협업 #공공 메시지 #지속가능성 #어린이 교육/체험 콘텐츠
팀소개
우리 팀은 감각과 메시지를 함께 전하는 예술 실천을 목표로 모인 융합형 예술가 팀입니다. 음악, 사운드 디자인, 시각예술, 사진, 행위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각자의 창작 언어를 존중하면서도 하나의 공동 목표 아래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후·환경·에너지와 같은 사회적 의제를 예술적으로 풀어내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단순한 작품 생산을 넘어서 공공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감각적 콘텐츠를 창조하려는 팀입니다. 각 구성원의 기획력과 실행력이 돋보이며, 예술과 사회적 가치 사이를 잇는 실질적인 예술 활동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우리팀은 기획자와 예술가의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형 예술가들이 모여 있어, 단순히 역할을 나누기보다 함께 이야기하고, 실험하며,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듀공 실종 사건(가안)’ 시리즈는 그 협업의 첫 결과물로, 팀의 창의성과 실행력을 유쾌하고 의미 있게 담아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