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종합사회복지관

리더예술인박경환

참여예술인 김미아 , 이은주 , 장미경

기업기관충주종합사회복지관

협업주제
2025년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예술로 사업 (리더 박경환, 참여 김미아,이은주,장미경)은 이러한 프로그램운영에 대하여 움직이고 생각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구성하였습니다. 첫번째, 2024년도 음악수다방의 2회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동영역이 더 확장되어도 된다고 생각하여 올해도 '음악수다방'을 지속 프로젝트로 설정하였는데 전년도와는 다르게 어르신들이 함께 공연하고 움직일 수 있는 '음악수다방'을 통해 타악기의 활용을 통한 프로젝트로 함께 음악을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를 설정하여 어르신들에게 예술적 동기부여를 심어드려 후에 악기를 활용한 수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하는 협업주제를 정하였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젊은 시절 듣고 불렀던 음악들을 이야기를 통해 함께 노래하고 스토리텔링 작은음악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사각지대를 벗어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드는 프로젝트로 완성하여 추후 예술로 사업이 끝나더라도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별도의 예산으로 움직일 수 있는 프로젝트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두번째, 'ADHD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음악이야기' 프로젝트를 기획하였습니다. 사회복지관 분원에서 실행하고 있는 환우와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고 활성화 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음악을 통한 치료 그리고 가족들의 마음까지 힐링할 수 있는 음악스토리를 계획하였습니다. 단순한 환우들만 위한 것이 아니라 가족 그리고 지도하는 분들의 스토리까지 모두 힐링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추후 예술인들이 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협업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세번째 복지관의 어린이 이용객을 위한 프로젝트로 "환경음악 이야기"를 프로젝트로 설정하였습니다. 지난해 음악극 '수달의 꿈'을 통해 아이들이 환경에 대한 관심과 보존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단순한 공연이 아닌 의미를 담은 공연물로 공연하였는데 아이들과 기관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어가는 프로젝트로 "환경음악 제작 스토리" 고 환경에서 나오는 쓰레기들을 스토리로 한 역할 음악회를 프로젝트화 해보려합니다. 예술인들과 수업을 듣는 아이들이 직접참여로 음악을 만들고 아이들이 느끼는 환경오염을 소리로 만들어 내는 오감만족 프로젝트를 기획하려 합니다. 추후 아이들이 바뀌어도 계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로하여 더 많은 아이들이 복지관에 와서 즐거운 예술 문화를 꿈꾸는 시도를 진행하려 합니다.
협업 키워드
#기관의 활성화 #음악수다방 #ADHD 음악이야기 #환경음악제작 스토리
팀소개
리더예술인(박경환 성악), 참여예술인(이은주 성악,김미아 성악,장미경 작곡)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함께하는 예술인입니다. 모두 음악가로 구성된만큼 음악을 통한 기관과의 프로젝트를 구상하여 기관의 발전과 더불어 예술인의 활동을 통하여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보는 음악적 접근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복지관의 예술로 팀은 모두 음악으로 협업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 기관과의 협업주제가 확실하게 결정될 수 있고 프로젝트의 기획 및 실행단계에서 보다 심도있게 음악으로 접근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음악 구성 팀워크가 좋아 이해도와 참여도가 월등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들을 통해 60대 이상의 어르신들로 대다수 구성되어 있는 복지관에서 예술절 접근 프로젝트를 구성하고자 합니다. 복지관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프로그램으로 건강체조, 트로트 노래교실 등 대부분 전국에서 동일하게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들로만 운영되고 있으나, 저희 예술로 팀은 새로운 프로그램 확장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관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