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바이크 경기장과 관련 시설을 갖춘 '증평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 내에서, 바이크 라이더와 일반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락 페스티벌'을 기획·개최하고자 함.
이 축제는 리조트의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라이딩과 음악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지역 형 문화 콘텐츠로서, 체험과 감상을 아우르는 복합 형 축제 모델을 지향함.
[현재 고려 중인 주요 해결방안]
현재 정확한 예산 미정
-고비용 라인업에서 벗어나, 헤드라이너 메인 락팀 1~2팀만 유지하고, 재즈·어쿠스틱·펑크·소프트락 등 장르 다변화 구상 중
-가족 단위, 관광객, 리조트 투숙객 등을 아우를 수 있는 돗자리형 공연 연출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포토존, 간이 캠핑존, 푸드존 등) 구성
-리조트 및 지역과의 조화
-리조트 기존 프로그램(바이크 관련 시설물, 산책로 등)과 연계된 체험 기획
-지역성과 연계 강화
-‘바이크’에 지역 특화 콘텐츠인 자전거 요소를 포함 할 수도 있음(라이딩 코스, 퍼레이드 등)
-증평군 대표 축제(인삼골 축제)와의 간접 연계 검토 중
[ 진행 예정인 프로젝트 내용]
-예산 확정 후 라인업 최종 확정
-메인/서브 무대 공연 구성 및 무대 연출 기획
-홍보물 제작 및 SNS·언론 연계 홍보 진행
-관련 기관과 역할 분담, 안전/운영 매뉴얼 마련
-관객 대상 체험·참여형 콘텐츠 기획
-공연 당일 관객 흐름 및 동선 설계
|
| -저희 팀은 연극, 클래식, 국악, 아프리카,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인 다원예술 기획 창작팀입니다.
-리더 예술인 한명일은 연극이라는 종합예술의 특성을 살려 수많은 공연기획과 협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팀의 방향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뛰어난 리더십을 갖추고 있습니다.
-참여예술인들 또한 각자의 분야에서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어, 창의성과 융합이 요구되는 복합예술 프로젝트나 음악페스티벌 같은 사업에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르의 조화를 넘어, 관객과 소통 가능 한 다원예술을 지향하는 저희 팀은, 본 사업의 목표에 부합하는 창의적인 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