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

리더예술인정지영

참여예술인 서영란 , 장재영 , 한송이

기업기관청주상공회의소

협업주제
■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 청주 지역은 청년들의 이탈률이 높고, 정착에 대한 유인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청년들은 자기 정체성이나 진로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으며, 예술적 소통이나 감정 표현의 기회가 적어 자존감이 낮고 사회와의 연결감도 약합니다. 청주상공회의소는 이러한 지역 청년들의 내면적 회복과 지역 내 활발한 청년 활동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 ■ 현재 고려하고 있는 해결 방안 : ‘예술로 파견지원사업’을 통해 청년이 자신의 삶을 예술적으로 마주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청년의 삶을 ‘나비의 성장 과정’에 비유하여, 미술(북아트), 연극(자기 이야기 구성), 무용(움직임 창작)을 통합한 워크숍과 발표회로 구성된 융합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창작 과정을 통해 자아 탐색과 감정 정리를 유도하고, 결과 발표를 통해 자존감과 표현력을 회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 ■ 진행 예정 프로젝트 내용 : • 8월 : 북아트 창작 워크숍 + 신체 움직임 오프닝 세션 • 9월 : 자기 이야기 구성(연극) + 무용 창작 워크숍 + 통합 리허설 • 10월 : 청년카페 발표회 (북아트 전시 + 낭독극 + 무용 공연) + 관객 참여형 피드백 시간 • 전체 기간 : 예술가들과 청년이 함께 창작하고 성장하는 여정 중심 ⸻ ■ 추가적인 해결 방안 도출 방법 : • 중간 설문 및 참여자 감정 일기 분석을 통한 감정 변화 추적 • 참여형 대화 프로그램(오픈 토크) 운영 • 결과물의 디지털 아카이빙 및 SNS 공유 • 이후 개별 예술 활동 혹은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연계 가능성 열기 ⸻ ■ 핵심 메시지 : 우리는 예술을 통해 청년에게 말합니다. “괜찮아, 너는 이미 나비가 될 준비가 되었어.” 예술은 도전의 언어이자, 회복의 날개입니다. 청년의 감정과 성장을 함께 짓고 날개를 펴는 여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
협업 키워드
#청년성장과도약 #자기표현 #감정공감 #융합예술 #창작의여정 #협업의미 # 베스트팀워크 #우리팀사랑해요
팀소개
우리 팀은 리더 예술인 정지영(무용)**‘나를 짓다, 날개를 펴다’**를 주제로 기획한, 예술을 통해 청년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하고, 세상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특별한 협업팀입니다. **서영란:북아트(미술), 장재영:연극(내 이야기), 한송이:무용(희망의 몸짓)**을 통해 청년의 감정과 경험을 다정하게 꺼내고, 그것을 예술로 빚어 함께 날리는 작업을 합니다. 각 장르의 예술가들이 함께 3회차 예술교육 워크숍을 진행하고, 10월 통합 공연과 전시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협업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우리 팀의 특별한 점은, 청년의 이야기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그 안의 감정과 서사를 몸과 움직임, 시각과 언어로 확장해낸다는 것! 무겁지 않고, 유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분위기 속에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요. 청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조금 더 단단해질 수 있도록 우리는 예술로 그 곁을 함께 걸어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