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에너지서비스

리더예술인김민지

참여예술인 김기무 , 이규선 , 지은진

기업기관충청에너지서비스

협업주제
충청에너지서비스는 구성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아가 지역사회와 행복을 함께 나누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 팀은 예술을 통해 이 가치에 공감하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이 융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의 행복’을 발견하고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음악, 무용, 미술이 어우러지는 참여형 예술 활동을 통해, 직원 개개인의 마음을 돌보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에너지’를 만들어갑니다.
협업 키워드
#행복 #융합예술
팀소개
우리 팀은 음악, 무용, 미술이라는 서로 다른 예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결성한 융합예술팀입니다. 클래식 피아니스트 김민지, 지휘자이자 비올리스트 김기무, 무용가 지은진, 화가 이규선, 네 명의 예술가는 각자의 전문 영역에서 오랜 시간 활동해온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예술로’ 사업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예술적 소통과 감동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팀의 구성은 각기 다른 색채를 지닌 예술가들이 모였지만, 우리가 함께 나누고자 하는 핵심 가치는 "예술을 통해 행복 찾기" 입니다. 피아니스트 김민지는 클래식 음악의 섬세함과 깊이를 바탕으로 꾸준히 활동해오다 2023년 부터는 충북지역 예술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기획과 창작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오고 있습니다. 지휘자 김기무는 국내외에서 다수의 음악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의 방향성을 조율하고 전체 프로젝트의 예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통춤의 호흡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살아 있는 순간의 감각과 정체성의 층위를 동시대적 움직임으로 가장 한국적이면 현대적인 몸짓으로 그려내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화가 이규선은 회화를 통해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예술로’ 사업은 김기무 님을 제외하면 나머지 팀원들에게는 첫 참여이지만, 오히려 그 점이 틀에 얽매이지 않은 신선한 시도와 아이디어로 이어지고 있으며, 구성원들의 적극성과 창의성은 팀의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김기무 님의 풍부한 경험은 팀의 안정성과 추진력을 더해주며, 다름을 이해하고 연결하는 과정 속에서 팀워크 또한 더욱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협업 주제는 ‘행복’입니다. 충청에너지서비스의 직원들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일상 속에서 쉽게 지나쳐버릴 수 있는 작지만 소중한 감정인 ‘행복’을 다양한 예술적 언어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단순한 감상이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참여자와 관객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예술’의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행복을 발견하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지는 융합예술 프로젝트는 지역사회 속에서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는 중요한 실험이 될 것입니다. 예술을 통해 일터에 온기를 더하고, 공동체 안에서 감정이 회복되는 순간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