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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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교된 ‘이가초등학교’를 예술과 지역이 결합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예술인들의 창의적 감각을 접목하여 문화놀이터를 조성하고,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교류하고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한다.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촌마을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술인들을 지역에 파견하고, 어르신들의 삶과 흥을 문화예술로 승화시키는 과정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 이를 통해 이가리 마을이 활력 있는 문화예술 어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마을이 지닌 고유한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발굴·기록하고, 이를 로컬 콘텐츠로 재구성하여 마을 아카이브로 구축함으로써 지역 활성화의 중요한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 협업 키워드 |
| #(주)아이앤지캠퍼스 #예술로기획사업 #예술로기획사업3기 #다년사업3기 #소쿠리(문화그물망) #포항 #이가리 #이가리마을 #어촌 #어촌마을 #동해바다 #어부 #해녀 #폐교 #아카이브 #지역기록 #마을기록 #생활문화 #구술채록 #공동체예술 #참여예술 #협업예술 #융복합예술 #무용 #문학 #연극 #사진 #미술 #대중음악 #황정현 #정혜숙 #안성용 #선승연 #박준식 #이희준 #사라진기억의재현 #사라질오늘의기록 #다가올미래의환대 #이가리마을이야기 #이가리어부의일기 #이가리내생의봄날 #이가리상상의바다 #기억을잇다 #예술로기록하다 #마을의시간 #주민과함께 #지역문화 #예술아카이브 #어촌의미래 #기억을예술로 #예술로마을을잇다 #함께만드는기록 |
| 팀소개 |
| 예술로 기획사업 다년 3기 "소쿠리(문화그물망)" 팀 소개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예술로 기획사업 다년 3기 "소쿠리(문화그물망)" 팀입니다. 먼저 함께하는 구성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기관담당자 : 서득수 사무국장, 김효진 주임 리더예술인 : 황정현(무용) 참여예술인 : 정혜숙(문학·연극), 안성용(사진), 선승연(영화), 박준식(미술), 이희준(대중음악) 이처럼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과 기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다년 3기 사업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소쿠리(문화그물망)'는 어부들이 바다에서 물고기를 담아 올리는 소쿠리이자,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그물망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이 이름처럼 주민의 삶과 기억, 예술과 공동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문화그물망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저희의 시작은 이가리마을에서의 작은 우연이었습니다. 마을을 둘러보던 중 시간이 멈춘 듯한 폐교를 발견했고, 그 공간이 주민들의 삶과 기억을 담아내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이후 이가리항권역 (주)아이앤지캠퍼스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예술 활동을 구체화하게 되었고, 오늘의 '소쿠리(문화그물망)'이 시작되었습니다. 저희는 '사라진 기억의 재현, 사라질 오늘의 기록, 다가올 미래의 환대'라는 세 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사라진 기억의 재현입니다. 이가리의 역사와 문화, 주민들의 삶과 이야기를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하여 지역의 기억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로 기록합니다. 두 번째, 사라질 오늘의 기록입니다. 어부와 해녀를 비롯한 주민들의 일상과 생애를 사진, 영상, 구술채록 등으로 기록하여 오늘의 평범한 일상이 미래 세대에게는 소중한 문화유산이 될 수 있도록 남기고자 합니다. 세 번째, 다가올 미래의 환대입니다. 기록된 결과물을 전시와 공연, 영상, 마을 축제로 연결하여 주민과 예술인, 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특히 저희는 폐교를 단순한 유휴공간이 아닌 '이가리 문화놀이터', 그리고 '마을이야기 박물관'으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이곳은 주민들의 기억과 사진, 영상, 작품이 지속적으로 쌓이고 공유되는 살아있는 문화 아카이브 공간이 될 것입니다. 저희 팀의 가장 큰 특징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협업 구조입니다. 기관은 행정과 운영을 지원하고, 예술인은 기획과 창작을 담당하며, 주민은 직접 참여하고 기록하며 만들어가는 문화의 주체가 됩니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지역 안에서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가리는 어업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마을입니다. 저희는 어업이 쉬는 시간에도 주민들의 삶이 예술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물고기를 담는 그물 대신 사람들의 기억과 이야기를 담는 문화그물망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소쿠리(문화그물망)는 주민의 삶을 기록하고, 예술로 재창작하며, 주민과 예술인, 기관이 함께 지속 가능한 문화생태계를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지역의 기억을 미래의 자산으로 남기고, 예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것. 그 첫걸음을 이가리마을에서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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