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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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il to Art : 철도를 잇다, 문화를 잇다』 철도는 단순히 사람을 이동시키는 교통수단이 아니라 시간과 공간, 도시와 사람을 연결하는 사회적 플랫폼이다. 국가철도공단이 조성하고 있는 철도문화복합공간 역시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철도의 역사와 미래, 지역의 문화와 시민의 삶을 연결하는 새로운 공공문화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 우리 팀은 이러한 공간의 가능성을 예술적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고자 한다. 협업의 핵심은 "철도를 문화로, 공간을 경험으로" 확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철도문화복합공간을 중심으로 1. 전시 2. 미디어아트 3. 영상콘텐츠 4. 음악 5. 공공미술(벽화) 6. 디자인 7. 직원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하나의 통합된 프로젝트로 기획한다. 또한, 철도 유휴공간을 대상으로 장소특정형(Site-specific)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공간의 역사성과 지역의 기억을 예술로 기록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협업에서는 단순한 결과물 제작을 넘어 AI 기반 확장형 콘텐츠와 QR 기반 디지털 아카이브를 함께 구축한다. 관람객은 전시나 공공미술 작품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1. 작품 제작과정 2. 철도 이야기 3. 작가 인터뷰 4. 공간의 역사 5. AI가 생성하는 새로운 스토리 6. 영상 콘텐츠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이를 통해 철도문화복합공간은 단순한 전시장이 아니라 계속 성장하는 문화플랫폼으로 확장될 것이다. 궁극적으로 본 프로젝트는 기관 + 예술인 + 시민 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공공예술 협업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세부협업주제> 1. 철도문화복합공간 개관 행사 연계 프로젝트 (9월말 ~ 10월초) 철도문화복합공간 개관은 단순한 시설 오픈이 아니라, 국가철도공단의 새로운 문화적 비전과 공공적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는 상징적 출발점이 될 것이다. 이에 따라 예술과 결합된 개관 프로그램을 통해 공간의 정체성과 기관의 철학을 감성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 오프닝 세레머니 「고객만족과 청렴의 레일 위에서」 - 1층 철도문화복합공간에서 진행되는 청렴 결의대회 및 CS 선포식은 기관의 핵심 가치인 ‘청렴’과 ‘신뢰’를 시민과 임직원에게 공유하는 자리로 구성된다. 이 과정에서 미술 분야 예술인이 참여하여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직원 참여 조형물을 제작하고자 하며, 형식적인 선언을 넘어 감성적 공감과 메시지 전달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예술적 행위는 기관의 가치와 비전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는 상징적 장면이 될 것이다. ○ 개관기념 예술공연 - 2층 대강당 또는 철도문화복합공간에서 진행되는 개관기념 공연은 미술, 음악, 무용, 미디어아트가 융합된 복합 예술 형식으로 기획한다. 철도와 이동, 연결과 시간의 흐름을 주제로 구성하며, 영상과 사운드, 퍼포먼스를 결합하여 철도의 상징성과 공간의 감성을 동시에 전달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철도문화복합공간이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열린 플랫폼이라는 인식을 형성하고자 한다. ○ 철도 관련 영상 콘텐츠 제작 - 철도문화복합공간 내 송출용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간의 몰입감을 강화한다. 철길의 풍경, 도시의 움직임, 철도와 사람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감성적 영상 콘텐츠를 통해 공단의 공공성과 미래 비전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음악과 영상예술 분야 예술인이 협업하여 공간에 어울리는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2. 미술갤러리 작품 전시 (9월말~ ) - 철도문화복합공간 내 갤러리에서는 개관 이후 약 한 달간 미술작품 전시를 운영한다. 철도와 도시, 시간과 기억을 주제로 한 회화·사진·설치 작품 등을 전시하여 철도가 가진 감성적 풍경과 사회적 의미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다. 특히 지역 기반 예술인의 참여를 통해 철도 공간과 지역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3. 임직원을 위한 사내 소통 예술프로그램 (11월 3주)_조직부 협조 - 국가철도공단 임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과 세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참여형 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장시간 업무와 경직된 조직문화 속에서 예술은 감정을 환기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매개가 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세대갈등 해소, 상호 존중과 배려, 조직 내 공감 형성을 주제로 하며, 음악·연극·퍼포먼스·참여형 워크숍 등의 형태로 운영한다. 단순 관람형 행사가 아닌,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방식으로 구성하여 조직 내 소통과 유대감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예술을 활용한 공감 프로그램은 공공기관 조직문화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3. 철도 유휴부지 공공미술 프로젝트 (10월 중순 ~ 11월초)_총무부 및 글로벌 사업본부 협조(대전) - 충청·호남권 철도 유휴부지를 대상으로 공공미술 벽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방치되기 쉬운 공간을 예술을 통해 새롭게 재구성함으로써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본 프로젝트는 단순한 벽화 제작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철도의 기억, 사람들의 삶을 담아내는 장소 특정형(Site-specific)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기획한다. 예술인은 벽화 디자인과 밑그림 제작, 현장 연출을 맡고, 직원 및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여 공동체적 의미를 강화한다. 이를 통해 철도 유휴공간은 단절된 장소가 아니라 예술과 사람이 연결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며, 국가철도공단 또한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관으로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업과제는 철도라는 공공 인프라 위에 예술적 상상력을 더하여, 공간과 사람, 조직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예술 모델을 제안하는 데 의미가 있다. 예술은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공감과 소통,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확장하는 매개가 될 것이며, 국가철도공단과의 협업은 그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가 될 것이다. |
| 협업 키워드 |
| #철도문화복합공간 #공공미술 #문화브랜딩 #철도 유휴공간 재생 #시민참여형예술 #미디어아트 #영상콘텐츠 #음악과공간 #ESG #문화예술 #조직문화 #지역상생 #스토리텔링 #장소특정형(Site-specific)프로젝트 #AI기반확장형콘텐츠 #QR 기반 디지털 아카이브 #예술과기술의융합 #공공성과 지속가능성 #기관-예술인협업모델 |
| 팀소개 |
| 우리 팀은 미술, 영상, 음악, 디자인 분야의 전문 예술인들이 모여 국가철도공단의 공간과 철도문화 자산을 문화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융합예술 프로젝트 팀이다. 단순히 작품을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기관이 보유한 공간과 철학, 사회적 가치를 예술의 언어로 확장하여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더예술인은 공공미술과 전시기획, 사회문화예술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총괄하며, 참여예술인들은 영상, 음악, 미술, 디자인이라는 각자의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하나의 통합된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완성한다. 우리 팀은 "혼자 만드는 예술"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예술을 지향한다. 기관의 문제를 예술적으로 해석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며,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우리 팀의 가장 큰 목표이다. 특히 국가철도공단이 추진하는 철도문화복합공간 조성과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을 중심으로 예술이 기관의 공공성과 문화적 브랜드를 함께 성장시키는 협업모델을 만들고자 한다. ■ 우리 팀만의 특별한 점 우리 팀은 단순히 여러 장르의 예술인이 모인 팀이 아니다. 기획부터 실행, 기록, 확산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운영하는 융합형 예술 플랫폼이다. 미술은 공간을 만들고, 영상은 기록하며, 음악은 감성을 연결하고, 디자인은 경험을 완성한다. 그리고 리더예술인은 이 모든 과정을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다. 이번 협업에서는 예술을 기관 안으로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기관이 가진 철도의 가치 자체를 예술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국가철도공단이 국민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는 문화공공기관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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