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리더예술인박성진

참여예술인 김수호 , 민혜리 , 박정민 , 성정문 , 윤미희

기업기관사단법인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협업주제
▪︎ 협업 주제 협업하는 시간을 통해 기대하는 바는 고립 청년들이 ‘고립에서 자립으로, 자립에서 공생으로’ 나아가길 바라고, 그로 인해 청년들 본인뿐만 아니라 그들이 속해있는 가정과 그 주변까지도 이들이 경험한 회복이 확장되어 가는 것입니다. 한 사람을 통해 그들이 속한 작은 사회들이 변화되고 회복되는 일, 또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을 통해 세상에 ‘회복의 영감’을 줄 수 있는 일을 함께할 것입니다. 예술이 지닌 힘이 무엇인지 다시 인식하는 시간이 될것입니다. 고립되어 있던 크루들이 예술을 통해 다시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딱딱하고 다가가기 어려운 예술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생활과 맛닿아 있는 예술, 자신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도구로서의 예술, 엄숙하고 진지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놀이’로서 작동할 수 있는 예술을 알게 될 것입니다. 청년들의 인생을 응원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예술과 친숙해지는 경험도 매우 중요하고 효과적이라는걸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예술에 기대어 쉼을 얻고, 힘을 얻고, 응원을 받을 수 있을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청년 당사자 및 주변인들과 기관들이 본 프로젝트를 통해 ‘회복의 영감’을 얻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협업 키워드
#은둔고립청년 #자립 #공생
팀소개
우리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모인 팀입니다. 음악, 미술, 연극, 뮤지컬, 문학 등 다채로운 예술을 다룰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립청년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이 가득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예술로 사업에서 채워야할 필수 협업 시간 외에도, 크루원들과 함께 밥을 만들어 먹고, 러닝을 하고, 다양한 센터의 프로그램을 직접 참여하는 열정 넘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나이와 연령에 상관 없이, 고립청년과 예술인들의 구분 없이, 모두가 친구가 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진 이들이 모였습니다. 자신의 예술적인 경험을 타인과 사회에 공유했던 경험을 이미 많이 가지고 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고립청년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정확히 분석하고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