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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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립박물관은 교육전시실, 옹기전시실, 수석전시실, 유럽자기전시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기증자들의 유물로 만들어진 박물관으로 부천 시민들과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시립박물관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존의 유물로 이루어진 박물관의 개념을 넘어 '부천지역의 역사와 동시대 부천의 삶'이 교차하는 지점의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보다 많은 부천시민들이 박물관을 찾는 것을 목표로 문화예술 공간으로서의 친숙한 이미지를 확장하는 예술의 형태를 만들고자 모색했습니다. 부천의 삶과 장소,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 아카이빙 작업 : 노포 프로젝트 / 박물관 기증자 유물 영상제작 / 부천의 3d 미디어아트 영상제작'과, 지면 인쇄 아카이빙 작업, 박물관의 SNS을 통해 친근하게 소식을 전하는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을 제작하는 세 가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협업 활동을 통해 박물관의 정체성을 확고히 확립하고, 확장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참여하는 각 예술인들의 역량을 알리고 부천시와 부천시민과 예술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것을 기대합니다. |
| 협업 키워드 |
| #지역활성화 #기관정체성확립 #전시 #지역의역사영상아카이빙 #지속가능한협업활동 #공연 |
| 팀소개 |
| 팀 'I AM 아이엠' 은 팀명과 같이 '나는...' 이라는 '정체성'을 '예술 아카이빙 영상 (미디어) 제작'과 '부천의 동시대와 역사 관련 지면 인쇄물'을 제작해 시민들이 보다 많이 박물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예술 감각을 체험할 수 있는 것에 목표를 두고 협업활동을 합니다. 기관 '부천시립박물관'과 함께 부천의 정체성, 박물관의 정체성, 팀의 정체성, 나아가 참여하는 각 개인 예술인 (미디어아트, 시각예술, 영화, 전통국악)의 정체성을 '예술'이라는 매개체로 프로젝트를 통해 풀어갑니다. 팀 'I AM 아이엠' 은 기존 박물관의 유물을 넘어서 부천의 동시대의 역사를 기록하는 '영상 아카이빙', '지면 인쇄 아카이빙', 'SNS 활용 카드뉴스 제안' 세 가지로 나누어 진행합니다. 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미디어 영상물을 제작하여 살아있는 박물관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을 기여하는 것에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협업활동이 박물관이라는 공간안에서 부천 지역 시민들의 삶과 시간이 교차하여 의미있는 협업활동이 되기를 기대하며 모색하고, 어제보다 오늘이 발전하는 '현재진행형'의 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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