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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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예술가를 위한 작은 재단의 지원 철학과 방식을 예술가들과 함께 발견하고 고민합니다. 획일화된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끈기와 의욕을 가지고 자신만의 서사를 만들어가는 청년예술가(제도권/비제도권)를 직접 만나고 현장의 진짜 고민을 발굴합니다. 작은 재단이 청년을 지원해야 할 명분과 색깔, 그리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식을 예술가의 창의적 시각으로 재단과 함께 고민하며 다듬어 나갑니다. < 청년예술인을 위한 매거진 제작> 본 프로젝트는 정해진 결과물만 기획·양산하는 기존의 일방적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 예술가들의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재단 문화복지 사업의 실질적인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고 제안하고자 합니다. 재단이 쌓아온 운영 속도와 사업적 정체성을 충분히 존중하면서, 현장 감각을 지닌 예술가의 시선을 더해 재단 실무진의 전문성을 보완하고 동등한 파트너로서 함께 철학과 실행 구조를 다듬어가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 속에서 이번 매거진 제작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모아 실질적인 사업 기획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합니다. 1. 세대별 필요 지원 사항 수렴: SNS 및 일반 예술인 대상 2. 30-40대 중경력 예술인 인터뷰 (현장의 목소리): 예술로, 동료 예술인 등 3. 20대 예비·신진 예술인 인터뷰: 꿈드림 졸업생 등 이처럼 각 세대의 다채로운 현장 인터뷰와 요구 분석을 매거진으로 아카이빙하고, 이를 바탕으로 재단과 예술가가 향후 프로젝트를 기획해볼 수 있는 발판이 되고자 합니다. |
| 협업 키워드 |
| #청년예술가지원 #문화#복지 #공모전기획 #미래의동료 #작은재단의지원철학 #질적기획 #당사자성 |
| 팀소개 |
| "우리도 (예비)라는 딱지가 막 떨어진 시기를 거쳐왔습니다." 저희 팀은 무용, 연극, 음악, 시각, 문학, 마술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예술가 5인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팀입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 예비예술가로서 고민하고 성장해 온 경험이 있기에, 현재 20대 예비예술가들이 직면한 현실과 이슈를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이들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미래의 동료’로 바라보며, 예술가들만의 넘치는 에너지를 바탕으로 현장의 실제적인 노하우와 직관을 통해 청년들에게 친근하고 실효성 있게 다가가고자 합니다. 단순한 결과물 제출을 넘어 재단 실무진의 전문성을 보완하는 TF 형태의 파트너로서, 예술가 각자의 서로 다른 창작 환경과 시각을 하나의 팀으로 엮어내어 엠앤제이문화복지재단과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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