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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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어·페미니즘 연극 생태계 내 창작자, 관객들의 유대감을 높이고, 안전한 창작 환경 모델을 현장에 확산하는 활동을 펼칩니다. 혼자가 아닌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동료를 만들며 자원을 공유하는 물리적·존재론적 공간으로서 퀴어페미연극센터에서의 모임을 만들고 이끕니다. 작업하느라 지친 예술인들이 함께 숨 고르며 건강하게 활동하기 위해 서로의 곁을 만들고 협업의 가능성을 엽니다. 창작자 모임 <오늘방학 - 해 지면 만나>를 통해 소소하면서도 긴밀한 연결을 만듭니다. 이후 우리의 지속 가능한 연결을 위해 동료들의 이야기를 수렴하고, ‘창작자 주도형 네트워킹 생태계 구축’을 위한 모임으로 발전하고 정착되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페미씨어터가 퀴어·페미니스트·앨라이 창작자들이 스스로 찾아오는 허브로서 오래도록 자리매김하길 기대합니다. |
| 협업 키워드 |
| #퀴어페미니스트앨라이 #연극 #문학 #예술생태계 #창작자 #세대연결 #네트워킹 #안전망 #상호돌봄 #접근성 #자원공유 |
| 팀소개 |
| 우리는 퀴어·페미니스트·앨라이 창작자들입니다. 연극, 문학, 아동, 출판, 연기, 극작, 연출, 창작, 기획, 접근성, 다양성, 여성주의, 평화 등등의 공통분모를 가진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예술 생태계의 안전한 창작환경을 만들며 다양한 이들을 연결하는 교차성 페미니즘을 실천합니다. 페미씨어터에 무지개 깃발을 꽂고 나와 우리의 해방을 위해 동료들을 찾고 잇는 활동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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