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업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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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활동의 협업 주제는 예술 기반 어린이 참여형 프로그램의 개발과 시범 운영입니다. 아동·청소년의 미디어 소비는 급증했으나 안전한 환경에서 창의적 표현과 예술적 경험을 주도적으로 시도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이에 키즐링의 SaaS 기반 플랫폼 기술과 예술인의 기획력·전문성을 결합해, 콘텐츠를 소비하는 어린이가 아니라 콘텐츠를 만드는 어린이를 위한 모델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 주제를 두 개의 트랙으로 나누어 실험합니다. 트랙 A '어린이 참여 프로젝트'는 ESG와 같은 하나의 사회적 주제를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해 어린이의 창작물을 모으고, 예술인이 이를 하나의 완성된 2차 창작물로 엮습니다. 어린이는 단발성 이벤트를 넘어 현장 경험과 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연속성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트랙 B '예술 기반 숏폼 챌린지 실험'은 '숏폼이라는 형식에서 예술은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질문하며, 각 예술인의 장르에서 출발한 실험적인 챌린지를 다수 제안하고 시범 운영해 참여 반응을 확인합니다. 또한 소외지역 및 교육소외계층 아동에게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예술 멘토링을 제공해 문화예술 교육의 격차를 좁히고, 시범 운영의 과정과 결과를 기관·학교·기업에 제안 가능한 기획서와 보고서로 정리해 협업 이후에도 지속 활용 가능한 레퍼런스를 남기고자 합니다. 이렇게 기획한 프로그램은 학교 방과후 활동, 문화예술교육, 공공기관 캠페인, 기업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이후 전국 단위의 대회 및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예술인의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모든 아동·청소년이 평등하게 문화예술 교육과 창작 경험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
| 협업 키워드 |
| #어린이 #숏폼 #챌린지 #멘토링 #문화예술교육 #문화소외지역 #ESG #디지털플랫폼헙업 #어린이창작자 #숏폼 |
| 팀소개 |
| 미술·국악·음악·무용 등 서로 다른 장르에서 활동해 온 5인의 예술인이 아동·청소년 대상 SaaS 기반 디지털 플랫폼을 운영하는 키즐링 주식회사와 함께 협업합니다. 리더예술인 김가은을 비롯하여 참여예술인 김동국, 윤창서, 이영호, 장효강이 참여합니다. 이 협업은 예술 기반 어린이 참여형 프로그램의 개발과 시범 운영을 목표로 합니다. 예술인은 플랫폼 이용자의 성장을 돕는 '피드백 멘토'이자, 자신만의 예술적 시선으로 창작 미션과 챌린지를 설계하는 '창작 프로그램 기획자'로 활동합니다. 기획 방향은 주제 중심의 트랙 A와 플랫폼 중심의 트랙 B로 나누고, 각 트랙에서 독립적으로 도출한 결과를 전체 회의에서 공유하며 교차 피드백하는 투트랙 방식으로 운영합니다. 리더예술인은 두 트랙에 모두 참여해 전체 협업의 일관성과 방향성을 조율합니다. 우리는 아동·청소년이 주도적인 창작자가 되는 예술 기반 멘토링 챌린지 프로그램의 모델을 만들어 일상 속 예술 경험을 확장하고, 문화 소외지역의 아동에게 평등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사회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예술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것이 공동 목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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