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사회적협동조합

리더예술인황민규

참여예술인 김다솜 , 김예지 , 김태영 , 서영경 , 이예린

기업기관코발트사회적협동조합

협업주제
[모두의 라운G] 코발트는 라운G라는 카페를 운영합니다. 긴고랑길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과의 커뮤니티를 위한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커피 등의 음료 판매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교육 워크숍, 예술활동, 디자인 사업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로컬 브랜딩 모색> 코발트는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하지만 상징하는 이미지가 없다 가치있는 활동이 기억이 없다. 우리는 브랜딩 강화를 통해서 기억할 수 있는 기업, 지역을 상징할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다. 우리는 "깅꼬"라는 기고랑 길과 라운G를 연결하는 캐릭터를 개발하였고 이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모색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서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는 기업, 이미지로 기억하는 지역으로 발전 할 수 있는 첫 반추를 꿰고자 한다. <복합문화공간 활성화 방안> 코발트는 이미 다양한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각 새대별 프로그램이 있으며 많은 지역민이 이곳에서 문화적 소양을 쌓고 있다. 우리는 브랜딩을 중심으로 보다 발전적인 문화 예술 프로젝트는 새로 구상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서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접근하고 각 프로그램을 통해서 긴고랑길의 가치와 문화활동의 활성화를 강화 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아이들을 위한 춤, 장년층을 위한 글 쓰기, 깅꼬 테마송 연주, 길거리 공연 등을 준비하여 보다 주민들이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모두의 라운G] 예술로 연결되는 긴고랑길 로컬 브랜딩 프로젝트 코발트사회적협동조합은 긴고랑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라운G’​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라운G는 단순히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를 넘어, 지역 주민들이 만나고 배우며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지역 커뮤니티 공간입니다. 현재 라운G에서는 음료 판매와 함께 세대별 교육 프로그램, 다양한 워크숍, 예술 활동, 디자인 사업 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즉, 이미 지역 주민과 예술, 교육, 디자인을 연결하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 협업에서는 이러한 기존 활동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하고, 라운G를 중심으로 긴고랑길의 문화적 가치를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로컬 브랜딩 모색 코발트는 그동안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문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가치 있는 활동들이 각각의 프로그램으로 존재하면서, 코발트와 긴고랑길을 하나의 이미지로 기억하게 하는 상징적인 브랜드 자산은 아직 충분히 구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이러한 지점을 예술적 관점에서 새롭게 연결하고자 합니다. 그 출발점으로 코발트는 ‘긴고랑길’과 ‘라운G’를 연결하는 캐릭터 ‘깅꼬’​를 개발했습니다. ‘깅꼬’를 단순한 캐릭터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긴고랑길의 이야기와 주민들의 일상, 라운G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연결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브랜드 콘텐츠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예술인과의 협업을 통해 ‘깅꼬’의 시각적 세계관을 확장하고, 일러스트·공공미술·굿즈·교육 콘텐츠·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코발트의 다양한 활동이 하나의 이미지와 이야기로 연결되고, ‘코발트’와 ‘라운G’, 그리고 ‘긴고랑길’을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는 로컬 브랜드의 첫 단추를 꿰고자 합니다. 2. 모두가 참여하는 복합문화공간 활성화 코발트는 이미 다양한 세대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각 세대가 라운G를 통해 문화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기존 교육 프로그램에 ‘깅꼬’라는 공통의 브랜드와 예술적 콘텐츠를 결합​하여, 주민들이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지역 문화예술에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깅꼬와 함께하는 춤·움직임 프로그램’,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긴고랑길 이야기 글쓰기 프로그램, 지역 주민과 음악가가 함께 만드는 ‘깅꼬 테마송’ 연주 및 공연, 긴고랑길의 일상적인 공간을 무대로 활용하는 ​거리 공연 및 작은 예술 프로젝트 등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단순히 주민에게 예술을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민이 직접 지역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표현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특히 주민들이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이야기하고, 예술인은 이를 시각·음악·공연 등의 창작 언어로 확장함으로써 긴고랑길만의 고유한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3. 예술을 통한 ‘긴고랑길의 재발견’ 이번 프로젝트에서 중요한 것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지나치기 쉬운 골목과 공간, 주민들의 이야기,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 등을 예술인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전시·공연·워크숍·공공미술 등의 형태로 주민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예를 들어 긴고랑길의 공간과 이야기를 활용한 작은 야외 갤러리, 주민들의 기억을 담은 아트워크, ‘깅꼬’를 활용한 골목 속 예술 콘텐츠 등을 통해 긴고랑길 전체를 하나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에게는 일상 속에서 예술을 만나는 경험을 제공하고, 외부 방문객에게는 긴고랑길만의 독특한 문화적 정체성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4.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로컬 콘텐츠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을 일회성 행사로 끝내지 않는 것도 중요한 목표입니다. ‘깅꼬’를 중심으로 개발된 캐릭터와 아트워크는 향후 굿즈, 패키지, 교육 키트, 전시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할 수 있으며, 라운G의 온·오프라인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술인과 함께 개발한 체험형 프로그램은 코발트 평생교육원의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 주민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참여 예술인에게는 강의와 후속 프로젝트 등 새로운 활동 기회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예술인의 창작 → 주민 참여 → 지역 콘텐츠 생산 → 브랜드화 및 상품화 → 교육과 문화활동으로 재투자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라운G가 단순한 카페를 넘어 주민과 예술인, 지역의 이야기가 만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로컬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 ‘모두의 라운G’는 특정한 사람만을 위한 문화공간이 아니라,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가 다시 지역의 가치가 되는 공간입니다. ‘깅꼬’라는 하나의 캐릭터에서 시작해 주민의 이야기, 예술인의 창작, 라운G의 공간, 긴고랑길의 지역성을 하나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궁극적으로는 “긴고랑길에 가면 라운G가 있고, 라운G에 가면 긴고랑길의 이야기가 있다”​는 인식을 만들어내며, 예술을 통해 지역을 새롭게 발견하고 기억하게 만드는 로컬 브랜딩 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협업 키워드
#여행 #복합문화공간 #로컬브랜딩 #시민커뮤티니 #깅꼬#긴고랑길
팀소개
저희 예술로 협업 코발트사회적협동조합팀은 영상, 디자인, 음악, 댄스, 연극, 문학 등 서로 다른 여섯 장르의 예술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자의 장르와 전문성이 겹치지 않는 만큼 서로의 예술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시각과 방법이 만났을 때 만들어질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의 주요 주제는 ‘로컬 브랜딩 모색’과 ‘복합문화공간 활성화 방안’입니다. 라운G와 긴고랑길을 중심으로 예술가들이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각자의 전문성을 활용한 개인 워크숍과 장르를 넘나드는 협업 활동,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긴고랑길을 상징하는 캐릭터 ‘깅꼬’를 활용한 로컬 브랜딩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함께 긴고랑길의 이야기를 수집하여 만드는 음성 가이드형 공연, 서아프리카 전통춤을 활용한 체험형 문화 콘텐츠, 여행을 주제로 한 에세이 창작 프로그램, 깅꼬 테마송 제작과 주민 참여형 연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과 사람을 예술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특히 여섯 장르가 각자의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라운G와 긴고랑길’이라는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점이 저희 예술로 협업 코발트사회적협동조합팀의 특징입니다. 워크숍과 창작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만나며 발견한 지역의 매력과 이야기를 다양한 예술적 결과물로 확장하고 기록·아카이빙하여, 일회성 프로젝트를 넘어 코발트사회적협동조합의 로컬 브랜딩 자산으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